공지사항
| 작성일 | 2013-02-08 | 첨부파일 | |
| '희망래일' 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
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.
그래도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'계사년 설날'이 지나지 않았음을
위안으로 삼으면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.
'희망래일 이사진 여러분, 회원 여러분,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
지난 연말 대선의 결과를 볼 때,
'남북간 교류와 협력'을 위한 새로운 시동이 언제 걸릴지,
잘 걸릴지,
아니면 이명박 정권 시대 처럼 '불통의 시대'를 계속 이어갈지,
'불확실성의 시대'를 다시 맞았습니다.
더구나 올해는 '정전협정 60주년'을 맞는 때 아니겠습니까?
여러분들의 참여와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것 같습니다.
계사년을 맞아 회원 여러분 가족들의 건강과,
가정의 평화와 행복,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
2013년 2월 8일
'희망래일 ' 이사장 이룰태림
상임이사 이동섭
사무처장 유영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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